튼튼 신주니어 하고있는 이른 4세맘 입니다.아이가 어리니까, 집에서 MUMBLEBUMBLE 비디오 시청해서 기본을 다지고,신주니어 1단계가 끝나면 Natalie를 하자고 하네요.신주니어를 하면서 공부하는 노하우를 익혔으니, 집에 있는 책들 가지고 좀 놀면서 엄마가 가르쳐 볼까도 생각중인데, 다음 단계를 요구하는 선생님이 상술을 내포하는 건지, 대게 단계가 그렇게 진행되는 건지 알고 싶어요. 학습지란게 다 상술이 내포되어있기는 하지만 무조건 하자는데로만 할 수는 없는거잖아요. 그래서 미리 경험맘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아이가 커지니까 어려움이 많아지는것 같아요. 정보도 많고, 교재도 다양하고, 기준을 정하기가 어렵네요~일단 아이가 영어선생님이 오는걸 좋아하고 있어요. 그럼 계속하는게 좋겠지요?영어공부에 정도가 없단걸 알면서도 답답한 맘에 글을 올립니다.꾸준히 하는게 가장 좋다는 말도 들었는데, 튼튼 믿고 해도 좋을지?신주니어 2단계도 어려워 보이지 않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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