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왜 이렇게 정신을 놓고 사는지...
쑥쑥짱님께 감사를 드리고 싶었는데 왜 난데없이 초등짱님
이름이 나왔는지... ^^;
초등짱님 아니구요 쑥쑥짱님 이여요
제가 기분이 너무 들뜬 나머지 이런 실수를 한것 같은데
쑥쑥짱님 지송여~~ 너그러운 마음으로 봐 주세요
요즘 왜 이렇게 정신을 놓고 사는지...
쑥쑥짱님께 감사를 드리고 싶었는데 왜 난데없이 초등짱님
이름이 나왔는지... ^^;
초등짱님 아니구요 쑥쑥짱님 이여요
제가 기분이 너무 들뜬 나머지 이런 실수를 한것 같은데
쑥쑥짱님 지송여~~ 너그러운 마음으로 봐 주세요
아고.. 갑자기 저를 불러 주셔서 정말 깜짝 놀랐답니다.
어머머..
제가 다 황송하와요~
아이가 그리 책을 좋아하고 대박나셨다니 정말 한턱내실만한 일이네요.
요즘 저도 울 아들이 찰리와 롤라로 대박나고 있는데..
가까이 살면 서로 한턱내고, 얻어먹고.. 참 좋을터인데 그쵸? ㅎㅎ
무튼..
좋은책 생기면 시간나는 대로 올려드릴께요.
스쳐지나갈수있는 일로 이리 이름불러서 인사주시니 제가 다 너무 고맙고 갑자기.. 더 열심히 글 적고 싶은생각이 팍팍 듭니다~
감사해요 ^^
그리고.. 초등짱님도 너무 좋은책을 많이 소개해주셔서.. 참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요즘 잘 안보이시던데 ^^* 어디계실까나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