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의 분들도 좋은 글 많이 올리셔서 없는 내용 약간만 씁니다. 문진에서 20% DC하고 있는 오디오북과 기타 책들이 너무 잘팔리니까 내일 부터 올릴까라는 애기들을 관계자분들이 하더군요. 실제로 똑같은 책이ENGLISH+ 나 베이비씨에서 보다 몇천원씩이나 싸더군요. 저도 7권에 31,000원 주고 왔지요. 박람회에서 런투리드를 좀더 싸게 팔지 않을까 하고 구입을 미뤄 왔는데 역시 20% 더군요. 싸이언스 스토리북도요. 다만 빅블루하우스 비디오하나 더 사은품으로 받아 왔네요. 세종은 역시 올해도 할인이 제일 많이 하더군요. 30%. 좋은 책 많으니 꼭 들러보세요. 베이비씨는 10만원 이상 사야 20%할인 됩니다. 홍기영님이 강의 하시고 계시더 군요 Agi21이란곳은 이유식 배달업체인데 후기 이유식을 배달해 준다더군요. 맛은 좋은 데 가격이.. 반찬은 일주일에 45,000원 밥과 국은 39,000원이었어요. 시식용 밥과 국을 아이에게 주니 잘 먹더군요. 우연찮게 아기 점심을 해결했습니다. 오늘 박람회를 보며 유아영어에 대한 엄마들의 관심 특히 영어동화책에 대한 엄마들의 관심이 가히 폭발적이라는 것을 느끼며, 자극도 받으면서 이제 유아영어에 대한 관심이 이렇게 전 국민적으로 확산되고 우리 나라의 에너지가 이렇게 몰리는 데 정부 차원에서의 지원이 시급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과연 엄마들 개인이 이렇게 집중적으로 유아영어에 투자 한 댓가를 - 다른 것에 우선하여- 받을 수 있을것인가. 영어에 투자하는 것이 그만한 가치가 있는 것인가라는회의에, 정부 당국에서 유아 영어에 대한 투자를 조속히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코엑스 박람회 갈때 마다 아쉬운 것은 수유실이 없다는 것입니다. 규모가훨씬 작은 서울무역박람회에도 수유실이 있는데 엄마들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젖 먹이는 엄마들은 상당히 불편하답니다. 그 안이 약간 추우니 아기 데리고 가는 엄마들 옷들 단단히 입히세요. 우리 둘째 자면서 약간 기침을 하네요. 첫째 유치원에서 오는 시간 맞추느라 다 보지 못해서 서운한데 또 한번 더 갈까 합니다. 많은 정보 얻어오시고, 책도 많이 사오세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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