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세가 되는 2000년생 여자아이입니다. 집에서 꾸준히 영어를 접해주었고, 5세때부터 영어유치원에1년정도다녔습니다. (영어를 아주 좋아해요) 당시 영어원어민 선생님 말씀이 또래아이들에 비해 speaking이 상당히 우수하다고했구요. 그런데 사정이 생겨 올해 영어유치원을 옮겨야될것같아요. 원래대로라면 6세2년차반에 들어가야 하는데 주변에 수준에맞는 원을 찾을수가 없네요. 그래서 고민중인데요.... 6세1년차반으로 입학해서 신규로 온 아이들과 함께 다니며 하루 원어민1시간 한국인 영어선생님 2시간 정도 수업에 따로 주1회 원어민과 1:1개인지도 (약6개월정도만 가능함)를 해주는원과 6세반에 레벨구분없이(1년차,2년차구분없이) 중간정도레벨에 맞춰 원어민 담임으로 있으면서 하루 4시간정도를 원어민이 함께 영어로 수업을하는 하는 원이 있어요. 저희 아이의 경우 원어민과 어느정도 speaking과 hearing이 가능한데요, 어떤편이 아이의 영어에 더 낫을까요?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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