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식이든 잠수네식이든
넘치게 듣고 넘치게 읽자 하려니
영어학원이나 영어연수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영어책값도 상당히 들어가는데요
산 책은 한번 보고 나중에 애들이 스스로 꺼내와서 또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대여싸이트에서 빌린것은 은근이 낭비라는 생각이 드네요.---사는것과 도서관의 장점이 둘 다 없는것 같아서요
그래서 도서관에서 빌린책의 반응을 보고
엄선해서 산다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는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영어책 아이들에게 보급(???)해주시나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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