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맘님 집에 난방은 되는지.. 추운집에 살면 젤 걱정되는 게 아이들인데, 그래도 지온시온이 모두 씩씩하게 잘 견뎌서 다행,아마 씩씩한 엄마의 기를 받아 아이들도 그런것 같구나. 얼마전 야무와 얘기하다가 시온이형아를 야무가 기억하고 있어서 깜짝 놀랐어. 요즘 형아 매니아가 되었단다. 조카인 진다형과 함께 살때는 형님의 중요성을 못느끼다가 떨어져 살게되니 이제야 형이 아쉬운 모양이야. 가끔 시온이 형아 얘기도 하는데 ..아빠가 그림그려준 형아라고 , 자기 선물중 형아라고 제일 좋다는구나. 따듯한 마음 늘 고맙고 내가 피터와 늑대 녹음해다가 줄께,예전에 교육연수때 받은 테잎이 있거던^^ . 형님맘님 언제 한번 평촌으로 가야겠어요. 형민이 페이스페인팅해주면서 너무 영어를 잘해 깜짝 놀랐습니다. 그 열정과 교육 노하우도 배우고 싶고요. 육아일기에 비어있는 공석이 혹시 형민맘님과 민서맘님의 자리가 아닌지...^^ 소연맘아 갑작스런 눈때문에 못만나서 아쉬웠어. 날풀리면 또 좋은 곳으로~~알지?그리고 샤오니에게 잘해줘서 늘 고맙다. 소연이가 샤오니 좋아한다니 다행이고, 새벽에 영어학원을 다닌다니 , 더군다나 운전면허에 도전 ...그대의 도전정신이 늘 부럽다. 민지,소연이 두마리(?)나 키우면서도 어찌 그런 괴력이 나오는지 늘 배울점이 많은 친구구나 ~!!!! 카라2님 해금너무 멋집니다. 저 묘한 심금을 울리는 해금소리 참 좋아하는데 야무는 슬프고도 무섭다네요. 한편으로 재밌다고도 하는데 꼭 새해에는 그 연주소리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선배언니중에 대금을 하는 분이 직접 연주해 주신 적이 있어 야무가 대금소리는 좋아한답니다. 저도 열심히 장구배울께요. 언제 한번 협주를...^^ 윤성맘님 제가 양씨라 김양 박양할때 양양이구요. 야무는 야무지게 자라라고 야무라는 별명이구요. 샤오니는 중국인으로 류샤오니가 본명이랍니다 ^^ 한국에 온지 삼일째되는 날, 재례시장에 하숙집 아줌마하고 구경왔다가 장보던 양양에게 팍 찍혀서 동생삼게된 친구랍니다. 궁금증이 조금은 풀리셨죠? 오누이맘님 책벌레활동을 늘 잘 못해서 죄송한 마음뿐이예요. 새해에는 좀더 열심히 그리고 방학계획상 받으신 것 축하드리구요. 늘 오누이맘님의 글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낀답니다. 언니 너무 좋아해용~~!!! 아시죠? 쬭!!!쬭!!!! dolly언니 당근, 기억하줘~~^^. 여진이의 예쁜 얼굴 떠올리며 글을 쓴답니다. 레인보우앤스네이키팀들에게도 안부전해주세요. 가끔 게시판에 들어가 눈팅하는데 정말 너무 너무 부러울 정도로 공부도 열심히 하시고 좋은 공부모임과 친목모임으로 이끄시는 리더쉽에 놀라고 있답니다. 언니와 팀운들의 열정에 여진으를 비롯해 레키아이들이 쑥쑥 잘자라리라 생각해요. 가끔 좀 불러주세요^^ . 재밌는 공연 보러가실때도 좋구요. 저도 연락드릴께요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