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 처음 글 남김니다 그러면서 쑥쑥에 광팬이 될것입을 맹세합니다 ㅋㅋ사실 요며칠 여기서 새벽을 보내고 있지요 배울게 많네요고수님들 제 글좀 봐주이소~~ 5세 남자아이구요 영어를 책과 같이 시작한지는 3주 정도 되었습니다(그동안 간난아기때 부터 흘려듣기는 계속하고 있었구요) 좀 그럴듯한 계획을 잡고 계획표대로 실천을 하고 싶은데계획을 잡을 시간조차도 넉넉하게 주어지지가 않네요이렇게 새벽 2~3시가 되어야 겨우 낼수 있는 시간입니다 이러니 "무슨계획" 하면서 무계획하에 옥스포드리딩트리를 중고로 1,2차 구입했거든요 일단 관심을 끄는데는 성공했습니다아이 스스로 책을 골라와서 읽어달라고 하고 또는 스스로 cd를 찾아와서 틀더니몇단어 안되지만 따라하네요(고슴도치 엄마 이쁘게 봐주이소~~)"oh no", "oh my teddy", "yammy candy" ...... 제가 영어는 영~ 꽝이거든요 겨우 콩글리쉬로 읽어주고 있고영어동요 겨우 서너곡 외워 불러줬더니 아이는 따라 부를려고 하는 정도...그래도 사교육을 시킬 생각을 않고 있습니다. 강심장이죠? 경제적인게 안따라주니 콩글리쉬라도 제가 해야지요 ^^ 근데 문제는 무조건 혀를 꼬웁니다(보고있자니 넘 우습더군요) 처절한 모습이란 ㅠ.ㅠ엄마의 발음보다는 테잎의 원어민 발음을 닮는다 하여 별 걱정을 안했는데 제 발음을 닮고있네요 좀더 듣기 양이 많아지면 고쳐질까요 ?? 시작은 잘하고 있는지 앞으로 어떤 계획을 잡아야 할찌 길좀 갈까주이소~~고수님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더~~~(부산이라예) 집에 있는 영어책은 단행본 약10권,ort 1,2 테마동화 영어20권 cd무자게 많습니다(흘려듣기용) Good night!!!!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