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개월 남아입니다. 책욕심이 많은 우리아들은 공부가 뭔지도 아직 모르면서 공부한다고 덤비네요.스타트 끝내고 매직 들어가기전에 엄마요청으로 ORT 2단계 3단계수업을 할 예정입니다. 근데 고민입니다. 튼튼 좋다는 이야기는 많은데 매직은 진작에 덜컥 사버렸으니...(엄마욕심으로 더 나은걸 해주고 싶은데...) 엄마는 해준것이 없어도 선생님과 수업하는 20분만으로 한글도 끝내고 스타트도 일찍 끝내준 고마운 녀석입니다. 다니는 놀이방에 CES 선생님이 오신지 한달 조금 넘고 친구들과 하니 재미있는지 Output 이 조금 시작되구요. 집에서는 ORT 책(그림만)과 Between the Lions비됴도 잘봅니다. 그리고 어제저녁 홈쇼핑에서 도라도라 비됴 덜컥 일저질렀습니다. 보지도 않는 리틀베어, 까이유, 신기한 스쿨버스, 매직잉글리시비됴 세트로 싸놓고서 말입니다. (제 남편 알면 끝입니다.) 22개월짜리 여동생이 있으니 나중에 다 활용이 될꺼라고 스스로 위로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집에서 엄마가 생활영어를 해주지 않으니(아니 못하니깐) 단어인지는 어느정도 되어있어도 문장중심의 Output 이 안되고, 영어 선생님과도 완전히 마음이 맞지 않고.. (매직을 본인에게 구입하지 않고 아느 상담샘한테 구입했다고 약간의 갈등이 있었음) 느긋하게 가려고 노력중이나,쑥쑥에 와서 보면 부럽기만 하네요. 튼튼이 어떤지는 몰라도 좋다는 소리는 들리고 사놓은 매직은 어떻게 하나하고 고민입니다. 참, 스토리붐붐1 어떤가요. 프뢰벨의 마더구즈와 갈등중입니다. 대책없이 욕심만 많은 엄마는 고민 해결도 못하고 또 딴짓이네요. 어떻게 하면 효과적인 방법으로 우리아이들 좋은 영어환경을 조성해줄수 있을까요. 아이들은 한글책 영어책 모두 좋아해서 잘 읽는 편입니다. 선배님들의 귀한 의견 들려주세요. 꼭,꼭! 좋은 답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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