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4개월이고, 작년 9월부터 영어나라 스타트 시작했습니다.선생님 오시는것도 좋아하고, 제법 단어도 잘 소화하고, 재밌어하는 것 같았는데...지난달 부턴가 선생님 오시면 방에 들어가길 싫어하더라구요.그래도 일단 들어가면 깔깔대고 웃으면서 수업 잘 하고 나왔는데...어제는 아예 안들어가려하고, 저랑 같이 들어가서도 선생님말에 대꾸도 안하고장난만 치는거에요. 결국 수업 못하고 그냥 돌아가셨어요.이게 슬럼프인가요?영어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는건가요?몇달을 쉬어봐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현명한건지...경험하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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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투리드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