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는 너무너무 좋겠어요. 이렇게 좋은 엄마를 두셨으니... 저도 봉황님처럼 한 번 아이 데리고 대학로에 나가 연극 한 편 보여 주려고 하는데, 그게 그리 쉽지가 않네요. 딸 아이가 방학을 하는 7월 마지막 주에는 꼭 한 번 움직여 볼랍니다.
[RE] [28개월+29]놀이는 즐겁다 / 사랑의 빛
현지는 너무너무 좋겠어요. 이렇게 좋은 엄마를 두셨으니... 저도 봉황님처럼 한 번 아이 데리고 대학로에 나가 연극 한 편 보여 주려고 하는데, 그게 그리 쉽지가 않네요. 딸 아이가 방학을 하는 7월 마지막 주에는 꼭 한 번 움직여 볼랍니다.
[29개월+18]띠용이와 떠나는 음악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