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이제부턴 그림도 들어갑니다.
디지털 휴대폰을 장만했걸랑요....자랑^^
이번에는 신체 각 부분의 역할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특히 손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하고 물어봤더니
아들은 그림을 그릴 수 있다...등등 여러가지를
딸아이는 박수를 칠 수 있다...등등 여러가지를 아주 자유롭게
말하더라구요...흐뭇...이제 대화라는 의미에 길들여진듯^^
키즈클럽에 손모양으로 할 수 있는 액티비티가 있어서 해봤는데요...
정말 이번 주제에 딱 맞는 내용이었슴다.
뒷손바닥에는 I can do many things with my hands.라고 쓰고
쭉~ 읽으면서 하나하나 따라해봤더니...참 재미있고...아이들도 좋아하네요...
역시 키즈클럽에 있는 공룡 미니북 만들기도 해봤슴다.
요즘 색칠하기를 무진장 싫어해서...색칠은 거의 하지 않은 상태로 풀칠만 했답니다.
신체의 기능에 대해서 자세하게 나와있는 백과를 보고 많은 대화를 나누었구요...
'똥이 풍덩'이라는 책을 찾아냈습니다...
이 책도 이제는 수준이하의 책인양 단정짓고 거들떠도 안봤는데...
이렇게 또 유용하게 읽히게 되는 군요...책이란 참 좋은 것이여~~~~~~~~~~
앞부분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입은 먹고 말하라고 다리는 걷고 달리라고, 손은 놀 때 쓰라고 고추는 오줌누라고...등등'
눈높이에 딱맞는 내용이었슴다.
다음번엔 공룡에 관련된 책과 영어문장과 관련된 책을 찾아 읽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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