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저희 장군이 이제 2학년 올라갑니다.
전화영어 10분씩 하구...
학교방과후 수업으로 일주일에 두번 원어민 선생님 만나고 있어요.
집에서 챕터북 조금씩 오디오 듣기 들어가고 있구요
(매직트리하우스, nate the great, 쥬니비, 베렌스테인베어스...)
사실 얼만큼 알아듣는지 확인불가~~...
오늘은 쉬움직한 nate the great1권을 들고..
처음부터 같이 읽어 나가면서 해석은 아니지만, 잘 모르는 단어는 좀 짚어주고~~...한권을 나갔습니다.
(저에게는 새로운 시도이며.......하나의 실험이 되겠지요..)
대부분 과거완료시제이며, 수동태도 간간히 나오는데~
이제껏 한번도 완료니, 수동태니 설명을 해준적이 없어요~
따지고 보면 문법적인 설명 자체를 해준적이 없군요~
예전에 배우던 구태의연한 방법 말구요~
2학년 아이가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획기적인 아이디어 부탁드립니다~~~
장군이 태어나서 새로이 영어를 접하면서~~
제가 중고딩때 배웠던 방식이 아닌,
새로운 방식의 문법들을 저절로 깨우치게 되는 경우가 저에게도 생겨나더군요~
정말 중고딩때는 공식으로는 척척 끼워맞추었지만,
정말 때려죽여도 그 이해는 되지 않았던 것들이~~
이제는 정말 제나름대로의 방법까지 생겨가면서....이해가 되는것들이 생겨나더군요~
그 노하우를......요즘 저희동네 초딩들 몇몇을 놓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쉬운 보드북부터 아이와 함께 영어책을 많이 읽은 덕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이녀석들에게 완료나 수동태정도의 어려운것들은 아직 등장하지 않아서..
어찌 설명을 해야할지....그정도의 내공이 저에게는 쌓이지 않았네요...
매직트리부터 주욱......챕터북도 같이 한3년하면...저에게도 그 노하우가 생기겠지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