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고민됩니다. 초 3올라가구요. ec2가 나왔는데(여긴 지방이라 브랜치가 아니라 캠퍼스이구요)
집에서 한것치구는 잘 나온편이라고 하더군요
사실 잘하는 아이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아빠가 군인인지라 여기저기 옮겨다니며
이정도 한것도 다 쑥쑥 덕분이라 생각하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ㅜㅜ
그런데 듣기가 읽기에 비해 좀 떨어진다하데요. RL3정도 집중듣기하고 있는데요
혹시 책을 보며 테잎을 듣기때문에 듣기가 읽기에 비해 떨어지는것이 아닌지? 평소에 비디오 볼때
주로 영어자막으로 봤던것 때문인것 같기도하구요 가끔 책없이 테잎만 듣게하거나 무자막비디오를 보여주면
듣기가 좀 좋아지려나요
그리고 말하고 쓰기는 항상 고민입니다. 전화영어하고있는데 말하기는 아무래도 문법이 안되는지라
정확한 문장은 구사가 안되더군요. 쓰기는 몇줄겨우... 지금이라도 슬슬 학원의 도움을 받아야할지 아님
고학년까지 기다려야 할지... 초3이란 시기가 참 애매하군요...
긁어 부스럼 만든다고 고민만 생겨버렸네요...
경험맘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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