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대단하지는 않지만 리뷰를 해봐서 느끼는 점입니다. 자신의 일이 노력한 일에는 정당한 댓가가 주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리뷰를 할때는 아이와 함께 활용하는 활용 예문이나 사례도 중요하지만 그 분야 에 관한 전문 지식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유아 용품이라면 유아의 성향이나 발달 등을 판단 할 수 있는 능력 영어 교재라면 그 교재를 보고 분석하고 활용하고 충분한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리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능력에 맞는 일이 아니면서 욕심을 부리고 그것을 만천하가 다 볼수 있는 싸이트에 자신의 노력과 능력인 것 처럼 올리고 남들에게 댓가를 받았다면 그것은 어떤 법률적 문제를 떠나서 인간의 도의적 문제인것 같습니다. 지윤맘님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셨는지는 모르지만 번역을 하실 능력이 없으셨다면 사전을 펴놓고 독해도 하신 글을 올리셔야지요. 남들의 어렵게 공부하고 힘들여 많은 시간을 들여 써놓은 글을 어떻게 마우스의 클릭 하는 몇초의 순간으로 자신의 것인 양 올려 놓은 것은 저는 도저히 대학 때 리포트도 베기지 않은 분의 행동이라고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그리고 그 글은 제가 보기에는 도저히 사과문이라 생각 되지않는 군요. 구차한 변명꺼리도 되지 않는 글을 읽으면서 정말 화가 났습니다. 이건 아나이스님이나 황유선 님의 문제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남의 지식이나 경험,노력등을 아무런 동의 없이 훔쳐가는 행위니까요. 많은 시간의 투자에 대한 보상 또한 무시 할 수 없구요. 이런 경우 어떻게 보상받아야 하는 지 아시는 분은 글 좀 올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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