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글 달아 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리고 반갑구요
제가 일일이 답글 못 달아 들여서 죄송합니다.
핑계같지만 둘째가 어린 관계로 컴퓨터 좀 하려면 칭얼대서
어쩔 수가 없네요.
글을 올리고 보니 책임감(?)이 생기는지 어제 올린 글이 또 있어서
틀린데 없나 수정하러 이 시간에 밤도깨비마냥 일어나서 있습니다.
너그러히 이해해 주세요.
저도 좋아라 하는 책이지요~
자세한 설명 감사드려요..
첫번째 책은 저희 아이도 마르고 닳도록 읽었답니다.
나머지 책들도 재밌어 보이네요.
맛난 책들을 소개해 주셔서 고마워요.
아이랑 즐겁게 맛보겠습니다.
[2/23] 초등고학년, 중학생을 위한 민족사관학교 탐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