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보다 약간 떨어진 (걸어서 15분)
w어학원을 보내겠다고 생각하는데
지금까지 영어를 해놓은 것은 없습니다.
막연히 이제 영어를 해야 할것 같아
알아보다 접근 쉬운 윤선생 영어는 제가 일을 하다보니
봐주기가 힘들것 같고
동네 접근 쉬운 영어공부방은 특이한 방식 아이가 선생에게는
랩실같은 곳에서 들은 테입영어를 확인 받는 방식이고
누구는 처음부터 노는 즐거운 영어보다
어학원에서 체계 있게 배울수 있어 좋다고 하던데
저는 이제 처음 영어공부를 잡고 하는 애에게 너무 딱딱한 영어에 질려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다행히 아이는 2학년 마지막에 받은 아이들의 영어편지에 고무되어 있어
하고 싶다고 한다 어째야 좋을까요?
저 좀 도와주세요
10살아이 이렇게 벌써 어학원 보내야 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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