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몇달전까지 스토리하우스에서 터잡기와 씨뿌리기 두단계의 책을 받아보았던 맘입니다.2002년도에 스토리하우스에서 공모주를 팔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액면가 500원을 2500으로 팔았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동안은 계속 책을 받아보아왔고 또한 스토리하우스에 대한 신뢰감도 있었기 때문에 공모주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았었습니다. 한달정도 전에 궁금해서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개편작업중인지 일부 동영상 강좌만 열려있고 연락처나 게시판등 모든게 없더군요. 그동안 한번도 주식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했고, 전에 책이 도착하지 않았다고해서 아직 받지 못한책도 있고 해서 연락처를 찾아서 연락을 해보았습니다. 주식담당자가 자리에 없다고 하더군요. 담당자에게서 연락이 갈거라고 해서 믿고 기다렸습니다. 한참 지나 잊고 있다가 생각이 나서 스토리 하우스에 메일을 보냈습니다. 제가 낮에는 전화를 받기가 힘드니 메일로 자세한 답변을 부탁드린다고 남겼는데 여전히 연락이 없어서 지난주에 다시 전화를 해서 담당자가 아니라도 어떻게 되가는건지, 그리고 주식을 매각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물었는데 담당자만 알고 있다고 해서 다시 메일번호를 남기고 부탁을 했습니다. 수시로 연락하기도 그렇고, 메일만 계속확인하다가 어제아침에 전화를 했는데 담당자에게 말을 전했다고 하더군요. 아직 연락 못받았냐고.. 외출했다고...담당자의 핸드폰번호라도 알려달랬더니 틀림없이 연락해주겠다고 기다리라고 하길래 믿고 또 기다렸습니다. 마냥기다리기만 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이트도 계속 오픈이 안된상태고 어디가서 물어볼 수도 없고, 혹시나 다른분들 경험이 있나 싶어서 인터넷을 뒤져도 못찾겠더군요.. 오늘 아침 힘들게 시간을 만들어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또 외출을 나갔다고 하더군요. 나쁜의도가 있는것도 아니고, 계속기다려도 메세지가 없고 전화통화도 쉽지 않으니 담당자와 통화할 수 있게 핸드폰 번호좀 알려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그럴수 없다고 하며, 연락을 못하면 그분이 그럴만한 사정이 있어서 그럴거라며 기다리라고 하네요. 그럼 점심시간에 전화를 다시 해보겠다고 했더니 회의중일수도 있고 시간을 맞추기힘드니 오늘중으로 연락을 해주겠다고 해서 점심시간대와 저녁7시 이후에는 가능하다고 알려주고 연락처를 다시 남겼습니다. 가급적 메일로 내용을 알려주면 바로 확인할 수가 있다고 다시 부탁한후 전화를 끊었습니다. 지금 이시간까지 메세지, 전화 모두 없군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영어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맘들이라면 많이들 알고계실정도로 인지도가 있고 저역시 2년동안 아이의 책을 받아보았던 곳이기에 정말 믿고, 신뢰했었는데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사이트가 안되는 것도 그렇고 연락도 안해주시고, 혹시 회사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거냐고 질문했더니 그부분은 뭐라고 말을 못하겠다고 하네요... 그러니 더욱 걱정이 되지요..주식에 대해 전혀 관심을 갖지 않았던 터라 어느곳에서 확인을 해봐야할지.. 상장회사에는 등록이 안된것 같고.. 그때 많은분들이 구입을 하셨던걸로 아는데... 혹시 경험이 있으시거나 주위에서 들으신분들 있으시면 말씀좀 남겨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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