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맘님의 글입니다. > 한솔에서 나오는 ORT랑 지금 공구하는 것이랑 > 차이를 알고 계신분 계신가요? 쑥쑥님의 글중에 한솔과의 비교글... 그대로 이구요... 저의 경우엔.... 전 한솔ort 1단계를 예전에 샀구요 한솔에 없는 1단계의 stage 1+ 과 1단계 CD롬 그리고 2단계 책과 cd 그리고 3단계 책과 CD 있어요 한솔 한솔의 리딩트리는 테이프가 각 권별로 있어서 좋은것같아요 우리아이 어제는 테이프 틀어달라고 하고 오후내내 듣더군요... 물론 한국말로된 설명이 간간이 들어있기는 하지만 테이프가 있으면 그만큼의 장점이 있는것같아요 한솔은 테이프의 발음이 미국식이고 문장도 모두 현재형입니다. 그리고 mother's guide책이 한권 있구요(전 이게 참으로 정말 좋더군요 책에다가 문장들을 모두 써놓고 같이 읽어주면 정말 좋아요) work book이 몇권 있어서 조금 큰 아이들은 스티커 붙이며 좋아할거같아요 (우리 아인 아직 어려서 책장에 꽂아 놓았어요 나중에 읽기가 되면 하려구...) 1단계는 글이 없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책만 있다면 너무 난감하겠죠? 물론 엄마가 잘 활용해줄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만.... 영국판직수입 (어디까지나 제생각을 정리한겁니다) 책이 하드커버가 아니다 (별상관없죠? 페이퍼북 더 좋아하는분도 있더군요) 문장이 과거형이다 (현재형이 쉽고 과거형이 어렵다는건 어른들이 편견이래요) 테이프가 없다 cd롬이 있다 (넘 좋지요....자동플레이 기능도 있더군요) cd의 발음이 영국식이다 (영국식 정통발음 좋아하시는분 꽤 있더군요) mother's guide 없다 (전 이것이 제일 아쉽답니다.....) work book없다 (별상관없어요 아직 글을 잘 모르는 아이들에겐) 한솔에 없는 책들이 더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공구에선 ORT Dictionary 주네요 (좋겠다...) 그리고 First Story Rhymes라는 팩이 있네요(전 이것 없습니다) 어쨌든 양쪽 모두 장단점이 있답니다. 판단은 맘님들의 몫 어쨌든 이번 공구는 탐나내요 진작 나왔으면 정말 좋았을걸... 흑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