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영어 시작한지 한달 되었습니다. 아이들도 좋아하고, 교재도 맘에 들더군요..7세 와 5세아이를 같이 시작했는데요..둘이 각각 입회비 2만원을 냈구요(타 방문수업등에서는 이럴 경우 한 사람만 내지 안나요?)7세는 마이데이부터 나가구요, 5세는 신주니어 1단계부터하는데요..문제는 동생이 마이데이를 할쯤인데, 이럴땐 그냥, 제가 해야하는건가요..사실 교재를 다시 산다는 것은 바보같은 일이죠..그런데 입회비를 내고 서비스를 받는다고 생각했는데, 있는 교재에 대해선 서비스를 받지 못한다는,,뭐 그런,, 너무 비경제적이고, 튼튼의 상술(?)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튼튼의 시스템이 선생님을 영업사원화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이 부분에서는 좀 개운치 않네요.누나가 했던 교재를 쓰지 못한다...금전적인 문제도 있지만, 자원낭비인것도 같으네요.작은아이는 그냥 내가 해야지? 생각하다가, 아무래도 좀 그런것 같아 두서없이 글 올렸습니다.맘님들은 이런경우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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