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입학식이라 저도 긴장이 되네요.
파닉스는 마스터해서 책을 보면 뜻을 몰라도 읽을 줄 아는 정도입니다.
엄마표로 하고 있는데, 회화는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회화 교재 추천 부탁드릴께요.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오늘 입학식이라 저도 긴장이 되네요.
파닉스는 마스터해서 책을 보면 뜻을 몰라도 읽을 줄 아는 정도입니다.
엄마표로 하고 있는데, 회화는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회화 교재 추천 부탁드릴께요.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초등1년생이면 welcome to America 추천하고싶어요.
쓰기와함께 문법적인면도 다뤄주고 회화교재이니까 적당하지않을까싶네요.
스타터 A.B단계는 건너뛰고 1단계부터 하시면 될것같아요. ^^

일단 타이틀의 'Welcome'은 각각의 캐릭터를 담고있어요.
예를들어 Wendy의 W/Eddie의 E/Lin의 L이런식으로 이책의 흐름을 끌고나갈 캐릭터들이지요.
책의 구성은 student book과 work book으로 기본구성이되어있고(별도판매 구성입니다.)
starter A.B와 레벨 1~6까지 총 8권구성이네요.
이중에서 제가 규영이와 활용하고있는 책은 1~2단계예요.
1~4레벨까지는 CD-Rom이 포함되어있어요.
이밖의 구성에 DVD/오디오 CD/teacher's guide/wizard pen이 별도로 구성되어있네요.
예전에 처음 오디오 CD활용을 할때만해도 참 편하다 했는데 이번에 wizard pen활용을 해보니
이건 훨씬편합니다.
특히나 아이혼자 활용할때도 편하지만 엄마와함께 학습할때도 쓰는동안 듣기 또는
반복듣기. 원하는부분 쉽게 활용하기등등 너무 좋아요.
이젠 구성소개를 마쳤으니 책소개를 해볼께요.
Welcome To America 는 읽고. 듣고. 말하고. 쓰기를 한꺼번에 다뤄주는 교재입니다.
첫단원의 시작전에는 전단계의 복습부분을 다뤄주는코너가 있네요. starter 단원의 정리정도가 되겠네요.
이부분은 DVD의 목록부분인데요. 전체적인 구성이 이렇게 됩니다.
나오면 그부분을 말해보기를 시도해볼수있어요.
커다란 7~8개의 단원에는 각각 한바닥정도씩의 소주제가 있고 상황별 대화를 다뤄줍니다.
본문에서 활용한것을 바탕으로 자신의 상황에 맞춰 활용할수있어요.
스티커붙이기와 각단원말미에는 보드게임형식을 빌어 읽기와함께 말하기를 시도해볼수 있어요.
무엇보다 워크북이 color인것도 특이하죠? ^^
전 개인적으로 보드게임 형식이 제일 맘에 들어요.
본분의 문장을 워크북에서 다시한번 쓰면서 활용하게되네요.
워크북의 말미에는 각각의 쳅터에 활용할수있는 포트폴리오 sheets가 포함되어있어서 각단원이
끝날때마다 아이와함께 완성해보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성취감을 느낄수있는 활용부분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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