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방송과 피기맘님 미니룸에 자주 들러서 좋은 정보들 많이 보고있어서 감사드립니다.정말 아이가 너무너무 영어를 잘하더군요. 제가 조언을 받고 싶은것은. 올해 8,4세 아이가 있는데 8세는 영어유치원2년(영어동화책과 테잎을 매일 1회씩 들으면서 큰소리로 따라읽기),4세는(인터넷꾸러기홈정도의 무료 동화,동요보여줌)정도입니다. 큰애는 정말 output이 잘 안되고 있네요. 지금은 집에서만 하고 있는데 자신도 없고, 학원다니는 아이보다 더 처지면 어떡하나 하는 마음도 생기구요. 그래서 지금 별생각을 다하고 있네요. 텍스쿨(매일10분전화로),시사주니어,동화스터디,학원,개인과외등등을 생각하는데 결론도 안생기고 하지만 무얼하든지 집에서 책과 테잎듣기는 계속 할려고 하구요. 딱1달해봤는데 2주에 동화책2권을 외우더라구요. 또다시 새로운동화책2권과 먼저했던 동화책2권등 4권씩을 읽고 듣고하는데 이것만으로는 왠지 부족함을 느끼고요. 과연 듣고, 읽기만 해서 될까 하는 의구심도 생기구요.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언젠가부터 피기맘이 저의 모델이 되어버렸네요. 또한 저도 영어를 잘하고 싶은데. 좋은말씀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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