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이번에 초4년에 올라 갑니다. 저도 어려서 부터 제가 가르쳤어요.
넘 수준이 높아서 제가 가르치기가 그래서 학원을 2학년때 부터 보냈어요.
저도 집에서 영어책읽으라고 하고 영어일기, 독후감을 쓰라고 하고요.
저는 아주 원어민 선생님이 진행하시는 수업을 보냈어요.
아이는 레벨테스트를 받아서 고학년이랑 같이 했어요.
근대 문제는 거기서 부터였어요.
아이들이 어리니 깔보았고 숙제는 상상할수도 없게 많았어요.
아이가 어는땐 어려워 했어요.
근대 원장님께선 아이가 충분히 따라 갈수 있어서 어려운것을 시켰다고 해요.
중1과정이라고 해요. 아이가 버거운거죠.
영어단어는 맬 30개씩 외우고 원어민 선생님 숙제 한국선생님 숙제 모두 5권이였습니다.
저는 그 학원을 작년까지 보냈어요.
그리고 전 다시 서점에서 아이와 교재를 골라 다시 집에서 공부를 시작했어요.
맬 영어책읽고 모르는 단어찾기, 문법, 등 이렇게 해서 되나?
나도 걱정이 되서 다시 학원에 보내고 싶어요.
원어민 선생님과 다시 대화하면서요.
하지만 제가 아시는 영어선생님은 충분하다고 해요.
그래도 불안해요. 저도 그래요.
그리고 솔직히 학원비용도 만만치 않잖아요. 제 글이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전 수학 강사라서 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