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가 어느 정도 되는 초등 6학년이예요. 학원은 한번도 다닌 적이 없지만 어릴 적부터 아빠 일때문에 미국에서 6개월씩 몇번 잠시 잠시 살다와서 기본적으로 쓰고 읽고 듣고 말하기는 되는 아이예요. 읽기는 해리포터정도 큰 어려움없이 읽구요. 시대의 조류에 맞지 않게 영어나 다른 교과목이나 학원에 보내서 아이들 공부시키는 걸 병적으로 싫어하는 엄마라서, 학원보내기말고 뭔가 대안으로 아이의 영어를 유지시켜줄 방법을 찾고 있는데요.. 영타임즈나 주니어헤럴드와 같은 영자신문으로 전화영어를 해보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여기저기 찾아보고 있는데 별로 경험담이 많이 보이지가 않아서... 별루인가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혹시 경험있으신분 없으신가요? 경험담 나눠주시면 넘넘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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