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이스님의 강의를 듣고 있는 "나무"예요. 님의 글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이 드네요... 제 맘이 왜이리 아픈지...가슴 뭉클 눈물 쭉--- 님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푼데...뭐 드릴께 있어야지요... 분당사시니 제가 가서 집안청소라도 정리정돈 확실히!!! 해 드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청소는 자신있습니다...(!?!)...에궁~~~그나마 할줄 아는거라곤 청소뿐...... 언제든 불러주세요. 아나이스님 웃어주세요...^^ 글재주 없는 제가 그나마 고민하면서 쓴 글이네요. 왜이리 쑥스러운지... 아나이스님 힘내세요... 아나이스님을 생각해 주시는 많은 분들이 계시잖아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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