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세미나> 아서 챕터북으로 배우는 미국 초등학교 생활영어!!
* 일시: 2008.03.20(목) 오전 11시 * 참가 자격: 3.0 레벨(미국 초등 2,3학년 수준) 영어 챕터북 읽기에 관심있는 학부모님 또는 아서 시리즈에 흥미를 느끼시는 모든 분 => 어린이의 경우는 만36개월 이상만 입장가능합니다. => 소정의 사은품(study planner)을 드립니다.
본 강좌에서는 미국의 저명한 교육 방송인 PBS 프로그램으로도 방영된 Arthur 챕터북 시리즈에 나타난 주요 등장 인물들과 그 배경인 미국 초등학교 생활에 대해 알아보고, 미 초등 3학년들의 구어체 표현들과 어휘를 생생히 만날 수 있는 챕터북 읽기의 강점에 대해 살펴봅니다. 더불어,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챕터북 읽기 전, 중, 후 활동에 대해 배워 보고자 합니다.
<아서> 챕터북의 등장 인물들과 특징
아서 시리즈는 초등학교 3학년 아서의 성장과 일상의 모험, 그 속에서 정립해 나가는 자아 확립의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주인공 아서를 둘러싼 모든 것들 – 가족, 학교, 친구들, 이웃 등은 때론 아서와 대립하고 때론 협력하기도 하면서 이 시리즈를 읽는 모든 어린이들이 공감하는 심리적, 사회적 성장을 이루어 갑니다. 아서 뿐만 아니라 다른 친구들의 관점에서 쓰여진 다양한 에피소드 들은 각각의 인물들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이를 통해 저자 마크 브라운은 여섯 가지 중요한 테마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1. Reading Is Fun. (독서의 즐거움) 2. Solving Problems Creatively (창의적인 문제 해결) 3. Being a Good Friend (친구 간의 우정) 4. Connecting to Family (가족간의 유대) 5. Appreciating Diversity (다양성 및 차이의 존중) 6. Having Fun (즐거움으로 가득찬 어린 시절)
각 권에 나타난 미 초등학교 생활의 이모저모
각 권의 배경으로 항상 등장하는 Lakewood Elementary School은 미국 중산층 학생들이 다니는 전형적인 초등학교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담임 선생님 Mr. Ratburn이 내주신 science project 라든지 반별 대항 math marathon, 또 우리와는 다른 유급 제도나 방과 후 남아 있기 등 실제 미국 학교의 연간 행사와 규율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학교 밖에서는 어린이들의 또래 문화 –각종 스포츠 클럽, 특기 활동 등-와 Father’s Day, 관할 지자체의 활동 등 미국 문화를 더불어 만나게 됩니다.
<아서> 챕터북에서만 만날 수 있는 미국 어린이들의 구어체 표현들 “Earth to Arthur!”(아서, 정신차려!) “I’m doomed.”(난 이제 죽었다..) He’s worried about sticking out.”(갠 너무 튈까 봐 걱정하고 있어) “That was close.”(아슬아슬했어) 미국 어린이들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들리는 이러한 구어체 표현들은 문법책이나 코스북 으론 접하기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아서 시리즈는 미국 생활 영어를 상황을 통해 바로 익힐 수 있는 실제적인 교과서입니다.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챕터북 읽기 지도 요령
모든 독서 활동은 단순히 책 읽기만으로 끝나지 앟고 독서 전, 중, 후 활동을 통해 더욱 풍성한 결과를 가져옵니다. 가정에서 즐겁게 해볼 수 있는 아서 관련 활동들과 관련 사이트, 자료들을 제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독서 활동이 되도록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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