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 미국에 한 3달 정도 갈 일이 생겼습니다.만 4돌 되는 아이도 데려가려고 하는데요.가서 어디 보내기는 좀 그렇구 개인 선생 붙여서 영어를 가르쳐 보면 어떨까 생각중입니다.하루에 2시간씩 일주일에 5일씩 3달 정도 .... 근데 솔직히 제 아이가 언어적인 능력이 많이 떨어지는 편이라서지금도 발음이 안 좋아 딴 어른들은 뭐라 하는지 잘 못알아듣는 경우가 많을 뿐더러...한글도 떼지 못한 상태입니다.이런 아이가 가서 영어를 배우면 얼마나 배울 수 있을런지.겨우 3달 배우고 와서 그걸 계속 유지를 할 수 있을런지 걱정입니다.괜한 돈 쓰는건 아닌지..애꿎은 아이 스트레스만 주게 되는건 아닌지... 하지만 이제껏 영어 비디오 아무 거리낌 없이 잘 보구요제가 어렸을 적 부터 동화책이며 가끔 영어로 지시도 하고 해서 거부감은 없고...그런 아이랍니다. 미국 살다 오신분 이시거나 영어 지도에 경험이 있으신분조언 부탁드립니다.이런 영어교육이 제 아이에게 효과가 있을런지 말이죠.


쑥쑥몰
체험이벤트














puppet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