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이 책이 시리즈군요. Loopy님 덕에 시리즈라는 사실을 새로 알았어요.
저는 The teacher ~ 만 알고 있었거든요. 무척 재미있겠네요
오늘도 좋은책 소개 고맙습니다 ^^
글을 올리고 보니 책임감(?)내지는 실수한게 없는지 자꾸 마음이 쓰여서
밤도깨비마냥 자다 일어나 지금 이 시간에 답글을 달게 되네요.
둘째 잘 때 가끔 들어와 며칠것을 통째로 읽고 나갈 때와는 또 다르네요.
둘째가 어린 관계로 컴퓨터 앞에 앉아 있을 짬이 많지가 않습니다.
요즘 한참 움직임에 대한 자신감이 붙어서 인지 소파를 오르내리느라
한시도 눈을 뗄 수가 없군요.(휴~)
일일에 답글 못 달아도 용서들 해 주세요.
둘째 잘때나 운 좋게 무슨일을 하는 시절이라 좀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저도 이 책 있는데...
좀 어렵다는..
저한테 있는 책 소개라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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