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반갑네요. 옛날 별명을 여기서 보게되어서.. 왜 제가 어렸을 때 별명이 용가리였나 하면 순전히 제 이름에 '용'자가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용가리 처럼 생겼거나 그런 것은 절대 아닙니다. (^_^) 용가리 말고 또 많이 불렸던 별명은 '돌대가리'였습니다. 이 별명의 어원은 확실히 모르겠는데 어렸을 때 제 머리가 조금 단단했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김일의 레슬링 보고 흉내를 많이 냈었는지도 모르지요. 이상, 진짜 알맹이 없는 내용무 글이었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