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날씨가 많이 풀렸다곤 하지만, 그래도 춥긴 춥네요.
어릴 땐 짧은 미니스커트에 목이 푸~욱 파인 얇은 티셔츠에 코트를 열어젖히고 다니곤 했는데,
지금은 겨울되면 절대 목과 다리 못 내놓습니다. 굵어진 다리가 부끄럽기도 하지만, 뼈마디 곳곳에서 바람이 쓩슝 들어오는지라 목폴라에 목도리까지 하고 다닙니다. ㅋㅋㅋ
초코맘, 은원맘, 큰나무맘, 똘똘맘은 토욜날 홍박샘과의 즐건 시간 보내셨나요?
저는 토욜날 아침 일찍부터 시사회 영화(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보고, 백화점에 서점까지 다니다보니 저녁이 되어 집에 와서 완전 뻣어버렸답니다.
그러자 바로 어제부터 목이 컬컬하더니 재채기와 ?물이 나오네요.
다른맘들과 아가들도 건강 조심하세요~
미션 1 . 묵독시간 체크 (목도 아프고 힘들어서 묵독으로 했어요~ 죄송해요!!!)
1회 | 2회 | 3회 |
m sec | m sec | m sec |
미션 2. Marcha 의 어머니의 대사를 인용했어요.
Do you like yourself?
만약 이 질문을 받는다면 뭐라고 대답하실 거예요?
미션 3. Marcha 에게 선물받은 Mary의 행동과 감정등을 본문에서 찾아 쓰세요.
그리고 우리 아이들은 선물을 받으면 어떤 행동과 말을 하는가요?
미션 4. 지금같은 추운 겨울철이나 비가 오는 날에 아이들과 집에서 뭐하고 노(?)나요?
책을 비롯해서 블록, 점토놀이, 요리,과학실험등등... 많이 소개해주세용~
여기까지 읽으면서 Martha의 성격이 너~무 부럽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자연과 가족을 사랑하는 낙천적인 아가씨(이게 젤 부럽구만) 로 ,의욕상실의 고집불통 까칠 소녀 Mary를 밖으로 나가 놀게하고, 자연도 돌아보게 하고, 그리고 적은 월급으로도 남에게 선물도 할 수
있는(엄마가 한 거지만) 따뜻한 맘씨를 가진 Martha를 보면서 우리아이들도 이렇게 밝고, 남을 배려하는 아이로 자라길 바랍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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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cret garden 7~8 (네번째 미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