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1이 되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사실 쑥쑥 알게된지는 벌써 얼마나 오래됐는지......아마 5년도 넘은것 같네요.
하지만 쑥쑥의 많은 엄마들이 해오고 있는 엄마표 영어를 저는 해주지 못했어요.
직장맘이라서, 평일에 애들과 있는 시간은 거의 없거나 30분정도뿐이라서...라는 핑게로 ..
지금 생각하면 처음 쑥쑥을 알게되었을때부터 차근차근 해왔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역시나 이곳의 맘들처럼 부지런하지 못해서 가능했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다고 학원을 보낸것도 아니고.....집이나 학교주변에 보낼만한 마땅한 영어학원도 없고요.
그래서 첫애는 1학년부터 방과후를 보내기는 하는데,
아무것도 모르는것 같기도 하고 지금 도대체 어떻게 해줘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둘째도 1학년에 입학하게 되니 더 걱정이고요.
이제서야 예전에 구입해놓은 노부영을 틀고 같이 들어보기도 하고 놀이도 가끔 해보는 정도.
지금 해주기는 너무 수준이 낮은거죠?
ORT도 사놓기는 했는데 애들이 재미없어해요.......어떻게 해야 하는거죠?
지금 생각으로는 ORT 윗단계를 구입해서 무조건 매일 읽어줘야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뭔가 문제점을 찾고 해결책을 얻고 싶은데 길게 늘어놓았네요....
지금 특별히 회화를 할수 있는 것도 아닌데 ORT로 시작을 해도 될까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