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딸은 2학년 초부터 윤선생영어 시작해서 지금까지하고 있는데요 1년 6,7개월까지는 어렵지않게 했는데요 몇개월 전부터 교재내용도 어려워지고 싫증도 느끼는지 많이 힘들어하네요 사는곳이 지방이고 영어 배울 만한 곳이 마땅지도않고 (학원은 있습니다만)시간도 줄일겸 윤선생을 택했는데요 엄마 가같이 안봐주면 잘 모르고 넘어갈때도 많구요 대화부족도 아쉽네요 방문선생님 말로는 동기부여가 안되고 어렵다는 생각이 많은것 같다네요 어떻게 동기 부여를 해주면 좋을까요 이렇게 집에서만 해도 될까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