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일이 정신없이 바빠서요. 간신히 쑥쑥에 와서도 또 다른일-짐작가시겠죠?-에 놀라 정신없이 글들을 읽느라,쓰느라 정신이 팔려서 이제야 답글을 찾아서 읽고 씁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답글 다는게 쉽지 않은 일이란걸 알면서도, 쑥쑥의 여러분 모두가 서로 이해하겠지 하는 맘이 사실 있었답니다. 하지만 이번일로 예절에 대해,다시한번 생각하 게 되었습니다. 가족끼리의 예절이 참 중요하지 않습니까? 가까운 사람들끼리의 예절이 무너진다면...에그그.. 암튼, 감사합니다. 저도 활용 게시판, 쑥쑥몰에 있는줄 몰랐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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