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민이 파닉스 진행도 보여드릴겸 파닉스를 시작하시려고 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자료와 정보가 있으면 올려 볼까 합니다. 먼저 우리 중학교 때 배웠던 영어 수업중에 파닉스라는 것은 없었습니다. 규칙또한 단어단어 나올때마다 알려 주셔서 무슨 규칙이 있는지는 잘 모릅니다. 거의 문법에 나오는 규칙정도만 알려 주신거 같구요,아이가 비디오와 동화책 등.. 재미있게 영어에 노출되어 있다가 글자를 깨치는 과정도 재미있게 알아 갔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습니다. 저는 영어구사력이 자유롭지도 또 문법또한 완성도가 있지도 않습니다. 하루종일 아이와 영어로 떠들고 싶어도 외운 문장은 상황상황에 억지로 외운 몇몇 문장들이 다 랍니다.그래서 아이와 함꼐 영어로 놀아주신다는 분들 보면 부러울 따름이랍니다.엄마의 능력을 한없이 한탄 하면서 말이요.. 그래서 안되는 영어를 억지로억지로 하기보다는 재미있는 동화책을 스스로 읽기 바래서 파닉스를 시작했습니다. 파닉스를 시작하기 전 단계인 Phonemic Awareness26개의 알파벳이 45개의 음소들로 소리나는 것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발음할 수 있도록 하며, 각각의 소리들을 인지하고, 조합분리할 수 있는 단계를 말합니다. 어려운 말 다 필요 없어도.알파벳은 26개 글자인데.소리는 45정도로 나누어 진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그럼 수민이의 영어책 읽기 도전기 응원해 주세요.. 다음글은 파닉스 단계별 교수법에 대해 글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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