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큰애가 몇달전부터 원어민 선생님들만 있는 영어 몰입교육 전문 학원에 다닙니다. 학원명은 누구나 알고 있는 유명한 곳인데 처음 갔을때는 잘 적응을 하는듯 했는데 학년이 올라간 지금 새로 바뀐 담임 원어민이 자꾸 몇몇 애들
에게 sticky cheese monkey 라고 한답니다. 어떤 아이에게는 monter라고도 하고.. 애는 이게 무척 스트레스 인가 봅니다. 몇군데를 찾아보니 놀리는 말 같고 과히 어감이 좋지 않은것 같은데 이 원어민은 usa석사 출신이랍니다.
그럼 미국학교에서는 이런말을 그냥 심심찮게 수업시간에 애들한테 사용하는지 그것이 너무 궁금합니다.
혹시 잘 아시는분 이말의 정확한 어감을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기 대답을 기다리고 있다가 원에가서
말을 들어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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