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쑥쑥맘님
저두 나름 쑥쑥 매니아입니다. 우리아이가 벌써 9살이되었고 임신했을때부터 날마다
거의 빠짐없이 출석하고 있는 아줌마입니다.
저두 우리아이어렸을땐 나름 엄청 열심히 했더랬어요 쑥쑥맘들이 하는거 저두 다
했었어요 모임만들어 해보기 날마다 영어테입틀어주기 영어동화책들 잔뜩 사다읽어주기
하지만 지금 저의애 초2입니다 걍 학원보낸답니다. 어떻게 해줘야하나 너무 고민하다 스트레스받아서요..
지금은 학원보내주고 남는시간에 간긴히 책읽히고 테잎듣고 같이 하는정도입니다
그런대로 잘 따라해서 아주 잘하지는 않지만 그런대로 만족하는데요 성격탓으로
스피킹이 점점 딸려서 스피킹 과외를 생각하는데요
원어민은 적당한 사람이 없어서요 결국 어렸을때부터 알고 지내는 한국선생님과 일주일
한시간만 스피킹위주로 진행해볼까 하는데 어떻게 하는게 적당할지 모르겠네요
회화용 교재를 선택해야할지 아님 요즘 저의애가 듣는 매직트리하우스를 서로 읽고와서
이야기해야할지 선생님은 다락원에서 나오는 행복한 명작읽기라를 책을 추천하는데 그 책이
국내에서 자체제작한 교재로서 독해용 책이라고 나와있더라구요 제가 원하는것은 미국 초등학생들의
회화용 감각으로 만들어진 교재등으로 선생님과 진행했으면 하는데 어떤 방법으로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회화용 코스북으로 하기에는 저의 애가 영유출신이라 좀 재미없어할것 같기도 하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혹시 티칭 경력이 많으신 분이나 과외를 받고 계신분 도움주세요 일대일 회화를 어떤식으로 진행하면 좋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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