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 영어 한지 1년정도 넘었어요. 아들놈...
초등 1되었구요.
레벨3정도 되었구요.
근데 오늘 테스트를 하네요.
방에서 듣고있자니 우리 아들 많이 틀리네요.
책읽기는 싫어해서 듣기만 해주었는데...
제가 성급한가요?
아니면 우리 아이가 못하는 것인가요?
저! 한심하죠?
이러지 말자 하는데됴 이리도 속이 터지네요...
튼튼 영어 한지 1년정도 넘었어요. 아들놈...
초등 1되었구요.
레벨3정도 되었구요.
근데 오늘 테스트를 하네요.
방에서 듣고있자니 우리 아들 많이 틀리네요.
책읽기는 싫어해서 듣기만 해주었는데...
제가 성급한가요?
아니면 우리 아이가 못하는 것인가요?
저! 한심하죠?
이러지 말자 하는데됴 이리도 속이 터지네요...
영어 1년이면 긴 시간은 아니라고 봅니다.
게다가 이제 초등 1학년이잖아요.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자면 끝도 한도 없는 것 같아요.
저도 가끔 아이가 제가 원하는 만큼 안되는 것 같으면 화를 낼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딱 한마디 하더군요.
"그렇게 공부가 좋으면 당신이 하지 그래."
농담으로 했지만... 다시한번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더라구요.
아이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못하는 것이 아니라 천천히 차오르고 있는 것일거에요.
우리 사랑스러운 아이들 천천히 도와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