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국제 중학교에 보내고 싶어하는 엄마입니다. 여기는 지방이구요, 프렌차이즈 학원으로는 정철, 이보영, 청담등이 있고 그 외 개인 어학원이 있습니다. 청담에서는 청심국제중입학자 삼분의 일이 청담출신이라면서 청담만 다니면 될 것 같이 얘기하고 있습니다. 저희 아이는 지금 3학년이고 시험쳐서 메가 입니다. 그대로 3개월씩 레벨업이 된다면(물론 레벨업이 안될 수도 있겠지만요) 5학년쯤엔 알바스트로가 되겠지요. 과연 지방에서 국제중학교의 길이 청담뿐인가요? 듣기에 서울에서는 청담이 인기가 예전같지 않다고도 하고 청담다니는 일부 아이들은 청담만 믿을 수 없다며 다른 학원을 병행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기엔 너무 아이한테 과중할 것 같구요. 앞으로 4년동안을 청담에 계속 다녀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너무 기간이 멀며, 이 것이 옳은지에 대해서도 확신이 안섭니다. 지방이라 별다른 정보구할때가 마땅치 않고 굳이 프랜차이즈 학원이 아니더라도 다른 준비방법이 있지 않을까 해서 여러분께 자문을 구합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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