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 3년 졸업하고 올해 초등입학했습니다...
이제는 학원을 멀리하고 엄마표로 진행 하려고 합니다...
사실 엄마표도 아닙니다...
아이 주도적인 학습을 시키려고합니다...
다만 책같은 것은 서포터해야 겠지만요..
솔직히 너무 막연합니다...
영유만 졸업시켰지 제가 해 준 것이 없거든요...
그래도 다행히 좋은반에서 잘했지요...
집에서 리딩북은 어떻게 해야 할지 알것 같은데 타임포 키즈 같은 것도 해야 할까요?
영유 3년 졸업하고 올해 초등입학했습니다...
이제는 학원을 멀리하고 엄마표로 진행 하려고 합니다...
사실 엄마표도 아닙니다...
아이 주도적인 학습을 시키려고합니다...
다만 책같은 것은 서포터해야 겠지만요..
솔직히 너무 막연합니다...
영유만 졸업시켰지 제가 해 준 것이 없거든요...
그래도 다행히 좋은반에서 잘했지요...
집에서 리딩북은 어떻게 해야 할지 알것 같은데 타임포 키즈 같은 것도 해야 할까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저도 도서관에서 봤어요. Time for kids
제가 한 번 훑어보고 아이에게 흥미있을 부분만 보여주는 식으로 보라고 했더니 그냥 한 번 skip해서 보더군요.
꼭 해야한다 아니다라기 보단 아이가 좋아하는지 미리 한 번 정도 보여주고 아이의 반응을 보고 시작해보는 게 어떨까요?
일단 잡지란 특성이 있어서 꼼꼼히 하나하나 다 보는 것을 원칙으로 하기 보단
싸이트를 이용해서 듣기랑 다른 활용법을 한 두 가지씩 해보고 하나씩 늘려가는 게 어떨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