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준비하시고 1,2장 다 읽으셧나요?
끝까지 다 읽었다구요?
내일 시간맞춰 미션 못올릴것 같아서 몇시간땡겨서 올려요.
미션이라고 큰 기대하셨을 텐데 부담없이 소소한 이야기 나누는 것으로 할께요~~
1.1,2장의 화자가 '너'와 '그'입니다.보편적인 전지적 작가싯점이라면 '그,그녀'인데 작가의 의도는 무엇일까요?
2.p36에 "엄마에게도 ...."이런걸 느껴본적이 있으신지 회상해보세요.
3.엄마와 딸이 많이 닮았다고 느껴지지않나요?
어떤점이 닮았는지요?우리네 엄마와 내가 닮은 점도 이야기해보세요~
4.2장에서 엄마는 형철에게 어느때부터인가 미안하다고하십니다.
언제부터 무엇이 미안하다고하신는건가요?
5.모독당 미션의 하이라이트인 맘에 드는 어휘,문구,문장과 더불어
맘에 들지 않았던 점들을 이야기해보세요.저는 매우 화가나는 문장이 있었거든요.
6.여러분은 문학작품을 읽을때 저처럼 현실과 결부지어 감정이입을 하시나요?
아니면 철저히 문학작품으로 읽으시나요?
(뒤의 문학평론가 정홍수의 해설에서 "깊은 문학적 감동,,"이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이책을 읽으며 '엄마를 이렇게 밖에 표현못해' 하면서 분노했는데 제가 "문학"이라는 표현을 잊고
책에 나의 감정이입을 하며 읽고있더라구요.
빅픽쳐때도 그러했는데 그 습성이 여전히 남아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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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이렇게 읽어도 되나 몰라요???이상은 모두 제 개인의 생각입니다.
책 읽으면서 더 나누고 싶으셨던 이야기도 올려주시어요.
다음주는 3,4장 에필로그까지 미션올릴께요.
이런저런이야기 들려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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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미션]Curious Geor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