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도움주려니 나름에 스킬도 없고 참 힘드네요..
영유 졸업하면서 영영사전을 받았어요..
단어 찾을 때 조금씩 활용하려고 하는데.
엄마가 영~꽝~이라서(^^) 영영사전 찾다가..다시 영한사전 찾고..
시간도 꽤 걸리네요..
영영사전은 이럴려고 찾아보는건 아닐텐데..
혼자만 영한사전 찾아보고 손짓 발짓으로 설명 해주어야 할까요??
어떻게 설명 해주어야할까요?
아이에게 도움주려니 나름에 스킬도 없고 참 힘드네요..
영유 졸업하면서 영영사전을 받았어요..
단어 찾을 때 조금씩 활용하려고 하는데.
엄마가 영~꽝~이라서(^^) 영영사전 찾다가..다시 영한사전 찾고..
시간도 꽤 걸리네요..
영영사전은 이럴려고 찾아보는건 아닐텐데..
혼자만 영한사전 찾아보고 손짓 발짓으로 설명 해주어야 할까요??
어떻게 설명 해주어야할까요?
대체로 초등 저학년 용에서 그리 어려운 단어가 나오진 않습니다.
얼마 전에 정약용 선생님을 다룬(제가 가장 좋아하는 분) 책을 봤는데 <다산의 지식경영법> 이런 책이죠.
정말 안타까운 것이,, , 우리가 많이 보는 천자문 은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서가 아니라는 겁니다.
다산의 의견은 관련이 없는 단어를 아무리 많이 해 봐야 잘 기억되지 않는다는 거죠.
그래서 각 글자에 유의어, 반대말 등을 넣어서 만든 책을 만들어 냈답니다.
근데 우리는 그 책이 어디에 있는 지, 서점 같은 데서 듣도 보도 못 했다는 거 아닙니까.
혹, 아는 사람들은 찾아서 볼 지도 모르지만...서점을 그렇게 다닌 저도 일반사람이다 보니
그런 걸 구경도 못 했습니다.
있다면 당장 그걸로 시키겠죠. (저는 천자문, 사자소학, 사자성어, 등...한자는 많이 있습니다.)
역시 아는 사람이 교육도 더 잘 시킨다고...
그러니까 영영사전이 어려우면 아이가 알고 있는 유의어, 반대어 등으로 설명을 해 주면 쉽게
알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일단은 그림으로 설명을 하고, 그림자료가 없으면 그려서라도 ...
그래도 모르면 유의어, 반대어 등을 활용하고,
품사를 알면 단어가 쉬워 지므로...관련된 말부터 장소면 장소, 먹을 거면 먹을 거...
그런 식으로 가르쳐서 점차적으로 접근을 해야 효과적이고 많은 것을 기억하기 좋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은 영어, 한자, 우리말 을 다 잘해야 하기 때문에...
우리말 풀이도 같이 봐 주면 그런 면에선 좋을 겁니다.
(먼저 보라는 게 아니고...)
그 영영사전이 연령대가 몇세용인지요? 영영사전의 종류가 워낙 다양해서 뭐라고 조언드리기 힘드네요.
그림이 많이 유아용인지, 아님, 초등저학년용인지, 초등고학년용인지.. 아예 글만 있는 학생용인지, 또는 성인용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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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for Kids(Big Picture) 이렇게 활용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