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풍성한 정보 덕에, 손 안대고 코푸는 격으로, 꽂감 빼먹듯이 하나씩 하나씩 정보만 얻어가고 있답니다. 영어면 영어,은물이면 은물,육아정보면 정보... 근데 요즘 쑥쑥이 더 풍성해지고 멋져졌네요. 이게 혹시 엔젤회원들 덕분이 아닌지요. 전 회원도 아닌데... 가입할까 잠시 망설였는데 둘째가 조금이라도 더 커야 제가 컴을 많이 할수 있을거 같아 내년으로 미루었답니다. 돈주고도 살수 없을 이런 정보와 맘님들의 정성을 가만히 앉아 공짜로 가질려고 하니 오늘 아침.. 죄송스러운 마음이 드네요. 아무튼 누가 되었든간에 감사드립니다. 또,전 지금 하나 빼갑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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