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가능한 한글책은 우리말로.. 영어 책은 영어로만 읽어 주는 것이 좋다고 전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래의 경우... 1) 한글책이 단어만 있거나 아주 간단한 문장만 있을경우 한글책도 어린 유아를 위해 단어만 있는 책의 경우, 부모가 쉽게 영어로 바꾸어 말할수 있겠죠...^_^... 책 값을 줄일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아주 간단하고 짧은 문장만 있어 부모가 충분히 영어로 완벽하게 번역해서 읽어 줄수 있을 경우... 아이가 이 한글책에 익숙해져 있다면.. 좀더 쉽게 영어로 접근 가능해요..^_^.. 2) 우리말 책과 영어 책이 같이 나온 경우.. 예를 들어, 아이에게 "괴물들이 나는 나라" 라는 우리말 책을 구입해서 읽어 주었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 합니다.. 스토리도 완전히 알고요.... 이경우 영어로 번역되어 나온 " Where the wild things are" 를 구해 읽어 주면.. 아이가 쉽게 영어로 이해 하고..영어에 대한 부담감을 줄여 줄수 있는 장점이 많읍니다....^_^... 그런책이 시중에 많이 있어요...예를 들어 "winnie the witch" "love you forever" " the story of little mole" 등등요,,, 그런데... 같은 책을 영어로 우리말로 모두 두권 사면 금전적으로 부담스럽겠죠... 그래서 제같은 경우 가능한 영어로 된 책을 구입하고.. 전 영어로만 읽어 주고.. 가은엄마에겐 우리말로 읽어 주게 하고 있읍니다... 궁금맘님의 글입니다.
> 글 잘 읽었습니다.
> 오늘 가은아빠님의 책을 사서 읽었습니다.
>
> 반성도 많이 하고, 방법도 다르게 많이 시도해야겠구나 느꼈구요.
>
> 많이 도움이 됐습니다.
>
> 그런데, 책 중에
> 같은 내용인데, 한글책, 영어책으로 번역된 책들이 있잖아요..
> 둘다 읽어주면 아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셨는데요.
>
> 저는 지금 껏 한글 책이 있는 데도 절대 안읽어 줬거든요..
> 영어책은 항상 영어로만 한글책은 항상 한글로만..
>
> 말할 때 영어하면 한국말로 해석 안해주듯이..그것도 책에 해당되는 줄 알았거든요
>
> 그런데, 가은아빠님 말이 맞는 거 같아요..
>
> 그럼, 같은 책을 한글로도 읽어주고, 영어로도 읽어주고 하라는 말씀이신지요?
>
> 몰랐던 부분이라 확인차 다시 여쭤봅니다..
>
> 참고로 저희애는 5살이 되었고.
> 스토리가 긴 건 한글 책이든 영어책 이든 좀 이해력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
>
> 그 부분에 조언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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