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된 아들녀석!어릴적부터 왜그리 영어에 관심을 두게되었던지(엄마가)아마도 엄마가 영어를 잘몰라서 아이에게 더 그래왔던건 아닌지 모르겠어요나름대로 정말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어느정도 하고보니 ...제자리걸음 이더라구요그러다 녀석 시기가 되지않았는데 선생님이랑 엄마랑 말하기를 자꾸시키니결국 영어를 싫어하게 되었네요거의 일년을 쉬고 다시 영어책을 슬그머니 내놓았더니 그리 거부를 하지않더라구요조금씩 다시 시작하려니 참 씁쓸하더라구요그렇게 잘했던 것들을 몽땅 잊어버리고 말았어요그래도 조금씩 상기하며 잘하고있는데워낙 여기저기 튼튼...이길래 무료체험을 신청하고 어제 했습니다.덜~렁 계약을 했지요다시 듣기부터 하기로 하고 아이는 3단계도 무난할것 같다던데전...2단계조금 할까해요거금입니다. 적어도 저희집 형편상 작은돈은 아니지요조금 희비가 엇갈리더라구요이렇게까지 큰돈을 들여 영어라는 놈을 해야하는건지어느정도 하고보니 사실 엄마표 (저에게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더라구요전 아이가 유학을 가게될꺼라고 생각지도 않는데 왜이리 아둥바둥 영어때문에 고민하게 되는지...어릴적부터 해오는 영어가 아이에게 얼만큼 큰 도움이 될수있을지...날씨덕분인지 많이 심란해져오네요특히나 전 직장맘이 되어버렸어요 그래서 인지 더 많은 신경을 써주지못함의 미안함과 한계가 맘을 좀 아프게하네요맘님들 저에게 용기와 조언을 좀 해주세요...참 히플러님이나 여러 책들을 많이 읽었는데 아이가 답변을 할수있는 책이 많지가 않더라구요혹 그런책 잇으시면 추천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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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M 상호)왕초보 엄마의 영어공부 비법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