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3학년 입니다....
아이가 똑똑한 편이거나 공부를 잘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엄마가 옆에서 시키면 쫓아는 오는 아이입니다...
영어를 학습지도 하고 여기저기 다니다 효과 못보고 있다
영어학원 11개월 정도 다니면서 그래도 만족스러웠어요
옆에서 보기에 영어도 많이 늘었구요....
그런데 11개월 정도 되니 진도나가는데 못쫓아가고 힘들어 하더군요
단어 외우는 것을 쫓아가지 못하니 아이가 스트레스 받아
너무 힘들어 해서
방학동안 영어학원 쉬면서
아직까지 배운것 집에서 복습시켰어요....
그사이 쑥쑥 , 잠수네 영어교욱법도 읽어보면서
이제 학원으로 다시 가야할지 아니면 엄마표를 해봐야 할지
아무리 고민을 해도 결정을 못하겠어요...
선배엄마님들....
도와주세요....
우리 아이가 며리가 좋고 똑똑한 스타일은 아니여서
제가 괜히 가리킨다고 끼고 있다 아이에게
도리어 마이너스를 만드는것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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