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늘 님들께 감사합니다.좋은 정보 주셔서요.. 울집 아그들은 5살 4살 연년생인데요둘다 돌 이전부터 리틀팍스와 영어동화로 영어환경을 만들어주고 있습니다튼튼 신주니어 한달 하고 경제적으로.또 선생님의 비중이 많지않아 그만두었는데요.오늘 구주니어 1단계세트를 구입했거든요중고인데도 책이 깨끗하고 해서 기분좋게 테이프를 틀었지요그,,런,..데..뜨아~~~ 왜 한국사람이 해석을 해주지요?원래 그런가요?신주니어는 해석이 없어서 넘 괜찮다고 생각했었는데...이때껏 온갖 행동과 여러가지 노력으로 동화책을 이해시켜주고 있었고 dvd도 한글은 틀어주지 않았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생뚱맞게 해석이 나와서 얼마나 당황했고 조금은 충격적이었답니다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라...영어 한번 읽고 해석한번하고 이런식이던데요신주니어는 그럼 새로나온 단계만 해석이 없고 기존에 있던 3단계부터는 해석이 따라붙나요?어케 된일인가요?그리고 윤선생같은것도 해석이 나오는 걸로 아는데요이런경우가 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나요?이제 우리 아그들 다른 영어책이나 비됴도 해석해 달라고 할까봐 걱정이네요님들 저 어케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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