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쑥쑥에서 성공사례는 너무 많이 소개 되어있으니 찾아보시기 쉬울거예여..대치동에 대한 책이 나왔는데 혹시 읽어 보셨나요?(제목이 기억이 안나네요..)거기에도 나와있었는데..아이가 머리가 좋고 책도 많이 읽어 과학수학국어는 뛰어 났지만 영어를 어릴때 시키지 않은게 너무 한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나와잇어요..아무리 따라 가려해도 못따라가는게 영어 였다구여..6살부터 한 아이와 10살 부터 한 아이의 차이가 없다는건 아마도 영어 교육법이 잘 못 된 케이스겠지요..어린 나이에는 재밌게 접근 할수 잇어서 질리지 않게 영어를 꾸준히 공부할수 있는 계기가 되는거구..10살때부터 주입식으로 한 아이들은 금방 질릴수 있는거구...스트레스또한...당연히 늦게 배우는 아이들이 받겟지요...초등1학년이 되면 단어만도 하루 20개씩 외우는게 보통 요즘의 학원식 수업입니다..물론 아이가 그냥 건강하게만 자라길 바라는 맘들은 그럴 필요가 없겠지요...하지만 엄마의 작은 정성으로..아이가 어릴때 영어를 놀이식으로 접하게 해서 많은 영어책을 접한 아이들은 비록 단어를 20개씩 외워가면서 공부를 하더라도 힘들지 않게 상위그릅에 속할수 있는게 현실이지요...마치 수학에서......계산식의 학습법이 지루할지라도..아주 어릴때 부터 풀어온 아이들은 커서도 실수가 적고 원리식만 공부한 아이들은 할줄은 알지만 계산실수는 많듯이...저희 아이가 6세인데 최근 계산식 학습지를 시키면서 많이 느꼈어요..1년이 되어가는데 지금 더하기 4를 하고 있는데 주변에 늦게 시킨 아이가 있는데 ...엄마가 진도를 조정해달라고 해서 똑같이 더하기 4를 하게 되었습니다....한장의 문제를 풀때...30초가 걸리고 오답이 없는 아이와...5분에 한장을 겨우겨우 틀리걸 고쳐가며 푸는 차이를 보고 .. 반복이 많아 불만이 많았던 제 입이 쑥들어갔답니다...)10000문제를 풀어서 익힌 수리력을 단지 몇십문제를 풀고 이해했다고 더 잘하는 아이라고 말할수 없음과 같습니다..할줄 아는 아이를 만들기는 쉬워도....잘하는 아이를 만들기는 어렵습니다..그게 아마도 조기 영어를 시키는 쑥쑥맘들의 아이에 대한 작은 정성이고 노력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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