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 전 Alison Lester를 만날 수 있다고 글을 올렸던 순정맘입니다. 제 글을 읽고 어린이날 이벤트로 예술의 전당을 생각 하셨던 분들께 실망스러운 말씀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스토리하우스로 부터 전화를 받았는데 사스로 인해 작가분들의 방한이 취소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저도 너무 실망스러웠지만 사스때문이라고 하는데 어쩌겠어요. 스토리하우스에서 산 Alison Lester의 -Clive eats alligator-로 위안을 삼으려고 합니다. 그래도 원화전과 동화책 전시회는 일정대로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저처럼 실망을 하셨을 분들께 위로를 보냅니다. 순정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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