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은 인사라 망설였지만 그래도 축하의 마음 전하고 갑니다. 너무나도 닮은 엄마와 딸... 초록토끼님~, 이미 알고 있죠? 제가 많이 부러워하고 또 존경한다는 거... 똑똑한 엄마- 이거는 마음대로 안되는 것이지만(맞나?), 기다려 줄 수 있는 엄마는 될 줄 알았는데.... 요즘 문득문득 저의 모습을 보며 '도대체 내가 왜 이러나...'라는 생각을 한답니다. 앞으로 많이 도와줘요, 귀찮아 말고.... 축하하러 왔다가(그것도 지각생으로^^) 괜한 부탁의 말만 늘어놓고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