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또래 아이들중엔 아직 영어에 입문하지 않은아이들도 많답니다. 물론 엄마가 열심히 가르치고 투자했으니 기대가 되는건 사실이지만 한꺼번에 욕심을 부리시면 아이도 엄마도 쉽게 지친답니다. 8방식같고 안돼서 이것저것 또 가르치기보다--전집류-- 비슷한문구가 나오는동화책으로 보충해보심이 어떨지요. 제둘째는 현재 45개월,남자아이라서 우리말이 여자아이보다 늦은편인데,그래서 영어의 발전도 크게 기대하지 않고 누나하는 스타트나 매직으로 동화책으로 비디오로 주워듣다가 우리말과 영어가 한거번에 쏟아지는데 정신이 없습니다.님의 아기의 우리말은 어떤지요. 아이에따라서 다르겠지만 조급하게 눈에 보이는것 기대하며 한거번에 마구 들어부으면 엄마도 아이도 부작용이 나타날수가 있습니다. 언어란,특히 외국어의 경우 아직 인지능력이나 사고력의 발전에 따라 앞으로 오랫동안 공부하고 깨우쳐야하기에 때론 느긋하게 여유도 필요합니다. 마라톤에 늘비유하여 큰아이-현초1--때부터 속도조절잘하려고 노력하는 선배엄마로서 영어뿐만아니라 엄마가 기다려줘야하는 것이 많기에 숨고르기부터하시고 즐겁게 놀아주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영어든 우리말이든,한글이든.. 때되면 터지는게 두뇌고 지적능력인데 그전에 부지런히input하시라고 권하고 싶군요.성급하게output기다리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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