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개월된 자동차에 열광하는 활동적인 성향을 가진 남아 인데여.. 영어노출은 첨 36개월에 노부영 스토리텔링 학원을 1주일에 한번씩 5개월 다닌게 전부네여... 활동적인 아이라 가끔 책 리딩할때는 지루해할때도 있었지만... 챈트도 잘 따라하고 time to play도 좋아했네여.... 집에서는 테잎듣고 혼자 책 보기도 했고요. 요즘은 노부영 테잎 가끔 틀어주면 재미없다고 하네여....영어책은 노부영책 12권, 메이지 영문판 몇권..위씽 노래테잎 2개 들려주구요.. 영어 비디오는 고고기글스,메이지,고고의 영어모험,달려라 버디를 보여줬는데여.많이 열광하진 않고 골고루 봤구여... 요즘은 EBS 중독이라 비디오도 시들하네여... 뭔가 체계적으로 해줘야하는데... 어케해야할지 막막하네여.며칠밤 새벽까지 여기저기 눈팅만 하고있는데... 첨 들어본 책,비디오도 많고...우리말 동화책을 엄마가 읽어주는걸 좋아해서...영어동화책 한질정도 사주고 싶은데 ...가방끈 짧은 저로서는 활용해줄 자신이 없고요.그래서 테잎이 좀 잘된 스토리하우스 터잡기를 옆집에서 보여줬더니 울아들 별 관심없네여.
맘들이 좋다는 스토리붐붐은 테잎이 울아들 성향에는 안맞을것 같구요.
우째 입에 딱 맞는게 없네여. 학원이나 홈스쿨해줄 넉넉한 형편도 아니고... 영어를 전혀 못하는 엄마가... 아이에게 어떻게 해줘야 할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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